
사랑을 할 줄 모르는 여자, 우연. 금세 연애를 시작하고 금세 헤어지길 반복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. 고등학교 때 만나, 다른 남자는 사랑할 수 없게 만든 그 녀석 때문이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시즌별 다시보기
고등학교 때 만난 우연과 수. 우연은 수를 10년간 짝사랑하며 두 번이나 고백했건만 번번이 차였다. 수 따윈 완전히 잊겠다 하지만, 그게 말처럼 쉬울 리가. 그런데 수도 우연을 좋아하고 있었다면? 두 사람, 10년 동안 삽질한 거야?

사랑을 할 줄 모르는 여자, 우연. 금세 연애를 시작하고 금세 헤어지길 반복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. 고등학교 때 만나, 다른 남자는 사랑할 수 없게 만든 그 녀석 때문이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우연 앞에 꿈같이 나타난 이수. 한국에 머무는 동안 자꾸 찾아와선 우연의 마음을 들었다 놓는다. 그 후 몇 년 뒤, 혼자 여행을 떠난 우연에게 10년의 저주를 깰 기회가 온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일에 집중하며 심란한 마음을 달래는 우연. 캘리그라피 의뢰를 받고 찾아간 출판사에서 준수와 재회한다. 엄마 소식을 들은 이수는 악몽의 공간인 서울로 마지못해 돌아온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같이 일만 하자며 손을 내미는 우연, 그런 우연의 낯선 태도가 영 못마땅한 이수. 준수가 우연에게 폭풍 직진하는 가운데, 이수의 마음 한구석엔 미묘한 감정이 생겨난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우연 씨의 테스트용 남자, 제가 해줄게요. 다가갈수록 뒷걸음질 치는 우연에게 준수가 제안한다. 옛 거리를 함께 걷던 이수와 우연은 추억을 얘기하다가 서로에게 토라지고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우연에게 고백한 준수가 답을 기다리겠다고 한다. 한편 우연을 향한 자신의 진심을 깨달은 이수. 일부러 우연이 준수와 만날 날에 데이트를 신청하는데. 우연이 택할 남자는?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우연을 오래도록 괴롭힌 그 지독한 저주가 이수에게 간 걸까. 이수는 지난날을 곱씹으며 깊은 후회와 슬픔에 잠긴다. 준수와 우연은 친구들 앞에서 연인 관계를 공식화한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이수가 우연의 주변을 자꾸 맴도는 게 불편한 준수. 이수에게 따끔한 충고 겸 경고를 한다. 우연은 이수가 자기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는 신호를 애써 무시하려 하고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10년이나 늦어버린 이수의 고백. 우연의 가슴에 온갖 감정을 일으킨다. 우연은 자신의 사랑을 얻으려 무던히 노력하는 이수를 차갑게 대하지만, 마음이 그리 편하진 않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전시회에서 재회한 세 사람. 어색한 식사를 함께 한 후, 우연은 집에 가고 이수와 준수만 남았다. 서로 동병상련하며 술잔을 기울이는 두 남자. 그런데 너무 친해지는 듯?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위험한 상황에서 우연을 위해 몸을 던진 이수. 대신 병원 신세를 지고 나니 우연을 맘껏 불러낼 핑곗거리가 생겼다. 이 기회를 놓칠세라 이수는 둘만의 여행을 준비한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10년의 일방통행을 끝낸 우연과 이수. 그 긴 시간을 보상받으려는 듯, 달콤한 매일을 함께한다. 이수의 집에서 로맨틱한 순간을 맞는 둘. 그런데 누군가 불쑥 들이닥친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한국에서 상업 작가로 일할 거란 이수의 말에 우연이 반색한다. 하지만 세계를 여행하며 사진 찍는 게 꿈인 이수는 정말로 괜찮은 걸까. 우연은 이수의 여사친이 신경 쓰인다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이수와 같이 큰 결정을 내린 우연. 함께 넓은 세상을 둘러볼 꿈에 한껏 들뜬 것도 잠시, 캘리그라피를 맡아달라는 제작사의 러브콜에 갈등하기 시작한다. 사랑이냐 커리어냐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1년 만에 불현듯 우연 앞에 나타난 이수. 둘 사이엔 어색함이 흐를 뿐이다. 지난 한 해, 가까운 이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. 기쁜 일, 슬픈 일을 겪으며 성숙해질 시간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
사진전이 열렸다. 이수는 입구만 하염없이 바라보지만 우연은 오지 않는다. 사랑을 찾아가라는 친구들의 말에 돌연 마음을 바꾼 우연. 하지만 이번에도 타이밍을 놓치는 걸까.
회차 상세·다시보기 링크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