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미키는 자신을 철창신세로 만든 수상한 교통 단속에 이의를 제기한다. 홀러 사무소 사람들은 미키의 살인 재판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그 중압감에 시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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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작품. 네 번째 시즌에서는 《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》 시리즈의 여섯 번째 소설 《변론의 법칙》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. 주인공 미키 할러(마누엘 가르시아룰포)는 전 의뢰인이었던 샘 스케일스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며 일생일대 가장 힘든 사건에 직면한다.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끈질기게 사건에 매달리는 미키. 무죄를 밝히고자 샘의 마지막 사기 행각의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하고, 그 과정에서 검찰청과 FBI는 물론 자신의 과거와 얽힌 어두운 진실과도 정면으로 맞서게 된다.

미키는 자신을 철창신세로 만든 수상한 교통 단속에 이의를 제기한다. 홀러 사무소 사람들은 미키의 살인 재판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그 중압감에 시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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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열한 공방이 오간 보석 심리로 보안관국의 눈엣가시가 된 미키. 시스코는 범죄 수사 연구소의 업무 정체 문제를 해결할 기발한 계획을 세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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촉박한 시간 속에 의문의 단서를 쫓는 미키와 시스코. 로나는 의뢰인의 승소를 위해 계약서의 세부 조항을 샅샅이 뒤지고, 사무소에는 새 운전기사가 합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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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해자 관련 기록을 공개하라는 법원 명령이 내려지자, 미키는 최악의 두려움에 휩싸인다. 매기는 옛 동료에게 매섭게 따져 묻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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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러커 형사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수색 영장을 집행한다. 압박 수단을 동원해 민감한 정보를 캐내는 미키. 로나는 사무소에 닥친 여러 위기를 동시에 수습하느라 분주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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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을 뒤엎는 새로운 혐의가 제기되며 상황은 더욱 긴박해지고, 미키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. 이지는 감시 카메라 영상을 통해 사건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찾아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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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키가 핵심 증인을 반대 신문하는 과정에서 숨겨진 비밀이 드러난다. 로나는 새 사건을 맡고, 시스코는 소환장을 송달하기 위해 급히 팜스프링스로 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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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력 사건이 발생한 후 미키는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. 목격자 증언을 듣고 확신이 흔들리는 로나. 이지는 친환경 에너지 전문가를 만나 질문 공세를 펼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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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뢰하기 힘든 증인과 맞서며 특유의 매서운 기세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매기. 로나의 예비 심리는 한 동영상이 공개되며 판세가 바뀌고, 미키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파격적인 방식을 고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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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사형 전문'으로 악명 높은 담당 검사와 전면적인 연방 수사 사이에 꼼짝없이 갇혀버린 미키. 자신을 완벽히 구원할 수도, 파멸로 몰아넣을 수도 있는 최후의 승부수를 던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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